오늘의 톡부모님한테 받는 쪽vs부모님께 드리는 쪽

ㅇㅇ 2025.12.09 19:01 조회6,891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저, 제 베프가 부모님께 거의 받는 쪽이라
제 주변 기준으로 생각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모님께 지원받고 사는 줄 알았어요
예를 들면 결혼비용, 여행경비, 외식비 그 외
부모님이 가끔 용돈이나 차량 구입비 약간씩
깜짝 지원해 주시기도 하고요
(참고로 돈 많은 집도 아니고 서민층입니다)

그렇게 살아오다가
저희 엄마 또래분을 알게 되었는데요
자식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자녀에게 지원 받은 이야기를
몇 번 하시더라고요
적지 않은 금액으로요

어느 쪽에 속하시는가요 다들?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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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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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5.12.1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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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ㅍㅎㅎㅎ 어디 모자름? 형편 껏. 상황대로 하는거지 이걸 물어 봄? 주는 것도 성향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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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ㅇㅇ2025.12.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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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여전히 능력이 좋으면 자식이 받는거고 없으면 드리는거지
뭘 이딴걸 쳐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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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5.12.10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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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엄마 노후 걱정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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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5.12.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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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 능력 없으면 받는거고 능력있으면 드리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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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타민이형2025.12.1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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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형편대로 사는거죠..
자식입장에서는 받는게 봏고 부모입장에서도 받는게 좋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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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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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기도 하고 드리기도 해요~~
주거니 받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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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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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님 친구 부모님은, 자식복이 지지리도 없으신거고요.
엄마또래분은 자식복이 있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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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2025.12.1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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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마다 다른거지. (근데 난 받는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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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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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수준을 질문을 하는거보면 정신연령이 초딩이를 못벗어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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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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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당히 주고 받습니다 ㅎ 자녀들이 취직하고 나서는 보통 그렇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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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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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드리는 쪽 부모들은 알아서 자결해 줘야한다고 생각함 양심도 없고 요즘세상 계급제가 아니니 부릴 밑사람 없어서 합법노예 낳은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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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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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받아서 사회성없는 댓 쓰는 사람들 다 드리는 쪽이라 자격지심에 괜히 성질내는 거임 원래 없는집이 교양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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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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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걸 물어봐? 흑수저는 자식한테 받는쪽 금수저는 자식한테주는쪽 아는분이 흑수저인가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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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5.12.1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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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집안은 평생 서로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살게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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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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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선 자랑으로 들리네. ㅋ. 결혼하면서 원룸전세 비용 빌려주신거 결혼하면서 죄다 갚고 나왓고 병원비, 폰비, 간간히 용돈에.....다 드리는 편..딱히 결혼후 부모님께 받는게 일절없음.
결혼전에도 전세보증금 빌려주신거 외엔 금전적인거 거의 없었음.
부모님 지원 안받고 아니 못받고 사는사람이 얼마나 많은데..부모님 능력치에 따라 다른건데 그나이처먹도록그걸 모르고 살았다는데 대가리 꽃밭아님?티비안봄?모르면 모지리천치바보고 알면서 그렇게 썼다면 넌 좀 못된사람이다. 천진난만한척하면서 자랑질하는거밖에 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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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5.12.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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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여전히 능력이 좋으면 자식이 받는거고 없으면 드리는거지
뭘 이딴걸 쳐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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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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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는 쪽이요. 그래도 김치나 반찬같은걸로 답례하세요ㅎㅎ 제가 어머니 음식 좋아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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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셋2025.12.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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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결혼 전부터 드리는 쪽. 그게 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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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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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부모님께 받는 쪽인데 시댁이 부모님이 받는 쪽이라 초반에 많이 힘들었어요. 우리 엄마 아빠 돈 받아다가 저 집 주는 거 같고... 양가 다 저희가 내려해도 친정은 완강히 반대하시고 더 큰 금액으로 돌려주시고 해서... 그나마 남편이 저희 엄마를 너무 좋아하고 부모님께 잘 하니까 퉁치고 사는데. 나중에 결혼할 때 이 부분 꼭 신경 쓰고 고민하셔야 해요 부모자식관계가 비슷한 사람 만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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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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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는 드리는쪽에 가까운데 양가가 안받으려고하심 문제는 시댁 다른형제가 시부모님도 어려우신데 마흔넘도록 돈달라고하는입장이라 노후가 걱정됨. 막 수중에 십만원 이십만원이없어서 돈빌려달라고 전화오고 그렇게 빌린거로 애들 키즈카페 데려가고 여행가드라고.. 처음부터 빈털털이로 집해달라 차해달라 했던집인데 그래서인가 받기만하면 그렇게 무능력해지는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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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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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ㅍㅎㅎㅎ 어디 모자름? 형편 껏. 상황대로 하는거지 이걸 물어 봄? 주는 것도 성향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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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12.10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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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자식간 벌이에 따라 다를것같아요. 저희부모님은 노후는 어느정도 준비됐고 아버지만 생계로 월 350정도 버시는데(시댁도 비슷) 저희 부부는 벌이가 세후로 1200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양가에 월 50-100씩 드리는 편이고 제 친구는 부모님 노후도 준비가 안됐음에도 본인들 벌이가 합쳐서 세후 600정도고 아기가 생기니 되려 부모님께 지원 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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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2025.12.1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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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은 받는쪽 시댁은 퍼주는쪽.. 무슨자식이 화수분인줄알아.. 어디아프다 병원비몇백만줘라.. 모망가졌다 모사줘라..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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