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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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기(趙良琪, 1260년 ~ ?) 본관은 한양(漢陽)이다. 쌍성총관 조휘의 아들로 쌍성총관부 총관을 세습했다. 그의 딸 조씨(趙氏)는 조선 추존왕 도조(度祖) 이춘(李椿)의 후처가 되었다.
생애
[편집]고려 후기 군사를 일으키고 화주(和州) 이북의 땅을 들어 원나라에 쌍성총관 조휘의 아들로 쌍성총관부 제2대 총관(雙城摠管)을 세습했다.
원나라가 1281년(세조 신사년) 일본을 정벌할 때 부원수로 김방경과 출진해 전군이 무사히 돌아왔으며, 함단군을 토벌하고 포로를 원나라에 보냈으니 그때 나이가 21세였다.
조양기의 딸 조씨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조부 도조 이춘의 후처가 되어 2남 3녀를 낳았다.
가계 관계
[편집]참고 자료
[편집]- 《한양조씨세보》
- 《조선왕조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