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채핀 카펜터
메리 채핀 카펜터 Mary Chapin Carpen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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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 |
출생 | 1958년 2월 21일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 | (66세)
성별 | 여성 |
국적 | 미국 |
직업 | 싱어송라이터 |
장르 | 아메리카나, 컨트리, 포크, 컨트리 록, 소프트 록 |
활동 시기 | 1987년 - 현재 |
악기 | 보컬 |
메리 채핀 카펜터(Mary Chapin Carpenter, 1958년 2월 21일 ~ )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수 년간 워싱턴 DC의 클럽에서 노래하다 1980년대 말 컬럼비아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었고 음반사는 그녀를 컨츄리 싱어로 홍보했다. 카펜터의 첫 앨범인 1987년의 <Hometonw Girl>에서는 싱글이 나오지 않았으나 1989년의 <State of the Heart>와 1990년의 <Shooting Straight in the Dark> 앨범에서는 빌보드 컨츄리 싱글 차트 톱 20에 4개의 싱글을 올렸다.
카펜터의 앨범들 중 현재까지 가장 성공한 것은 1992년의 <Come On Come On>으로 7개의 싱글들을 컨츄리 차트에 올렸으며 미국에서 4백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공식적으로 콰드루플 플래티넘 앨범이 되었다. 후속으로 발표한 <Stones in the Road>(1994)와 <A Place in the World>(1996)에서도 히트 싱글은 계속 터져 나왔다. 2000년대에 들어 카펜터의 앨범들은 주제와 음악적인 면에 있어 앞선 작품들과는 다른 방향으로 선회하여 덜 대중적이면서 좀더 사회정치적인 이슈들을 다루게 된다. 2007년 <The Calling>에 이어 <The Age of Miracles>(2010), <Ashes and Roses> (2012)를 내놓았고 오케스트라 앨범인 <Songs From the Movies>(2014)를 발매했다.
매리 채핀 카펜터는 5개의 그래미상을 수상했으며 유일하게 네 번 연속으로, 1992년에서 1995년에 걸쳐 최우수 여성 컨츄리 보컬 퍼모먼스 상을 받았다.[1] 전세계적으로 1천2백만장 이상의 앨범을 팔았다.[2] 2012년 10월 7일 그녀는 내쉬빌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카펜터는 데이비드 레터맨 쇼나 어스틴 시티 리미트 같은 TV 쇼를 비롯한 다이안 렘 쇼 같은 라디오 쇼에서도 연주했다. 투어 공연도 자주 하고 있으며 거의 매년 여름 워싱톤에서 열리는 유명한 야외 공연인 울프 트랩에도 참여하고 있다.
디콘 사무엘 채핀의 직계손이며 가수이며 인도주의자인 고 해리 채핀(그리고 그의 형제인 톰과 스티브)와 사촌 지간이다.[3]
각주
[편집]- ↑ Harrington, Richard. "Mary Chapin Carpenter, Taking Her Time", 워싱턴 포스트, 1994-05-25.
- ↑ Lehndorff, John. "Carpenter's new music comes from deep inside", Chicago Sun-Times, 2005-05-13. Retrieved on 2007-11-27.
- ↑ “Ancestry of Mary Chapin Carpenter”. Wargs.com. 2011년 10월 2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 위키미디어 공용에 메리 채핀 카펜터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 (영어) 메리 채핀 카펜터 - 공식 웹사이트
- (영어) 메리 채핀 카펜터의 채널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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