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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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신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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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68년 10월 23일 대한민국 부산시 | (56세)
직업 | 영화 제작자 |
활동 기간 | 1999년~ |
학력 |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
형제자매 | 곽경택(오빠) |
배우자 | 정지우 |
수상 | 제20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2019년) 예뜨왈 뒤 시네마(2019년) |
곽신애(郭信愛, 1968년 10월 23일~)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자이다. 바른손이앤에이 대표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의 제작자로서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했다.[1]
부산 출신으로 《친구》로 유명한 영화 감독 곽경택의 여동생이다.[2]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대행사에 취업했다가, 드라마 외주제작사로 이직하였다. 영화 잡지 《키노》의 편집장이었던 정성일 평론가의 제안으로 1995년 키노에 입사하여 기자로 약 3년간 활동했다. 키노를 나온 후 제작사 청년필름, LJ필름의 기획마케팅실장, 신씨네 기획마케팅이사를 지냈다. 그리고 2010년 바른손 영화사업부 본부장과 바른손필름 대표를 거쳐 2015년 바른손이앤에이 대표가 됐다.[3][4]
학력
[편집]작품목록
[편집]연도 | 작품 |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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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 해피엔드 | 마케팅 |
2001 | 와니와 준하 | 마케팅책임 |
2003 |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 마케팅책임 |
2004 | 여자, 정혜 | 마케팅총괄 |
2004 | 주홍글씨 | 마케팅총괄 |
2005 | 러브토크 | 마케팅총괄 |
2005 | 방문자 | 국내마케팅 책임 |
2005 | 피터팬의 공식 | 마케팅총괄 |
2005 | 러브토크 | 마케팅총괄 |
2006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마케팅총괄 |
2006 | 삼거리 극장 | 마케팅총괄 |
2006 | 구타유발자들 | 마케팅총괄 |
2006 | 로망스 | 마케팅총괄 |
2008 | 모던 보이 | 프로듀서 |
2015 | 희생부활자 | 제작자 |
2016 | 가려진 시간 | 제작자 |
2017 | 기억을 만나다 | 제작자 |
2019 | 기생충 | 제작자 |
수상 내역
[편집]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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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제20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 제작자상 | 기생충 | [5] |
2019 | 예뜨왈 뒤 시네마 | [6] | ||
2019 |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 작품상 | 기생충 | |
2019 |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 작품상 | 기생충 |
각주
[편집]- ↑ 박미애. 오스카 작품상 亞 최초의 여성 제작자, 곽신애(인터뷰). 이데일리. 기사입력 2020년 2월 24일. 기사수정 2020년 2월 25일.
- ↑ 가 나 김영한 (2020년 2월 11일). “곽신애 “영화도시 부산서 태어난 덕에 영광의 날 맞았어요””. 《부산일보》. 2020년 2월 25일에 확인함.
- ↑ 장주연 (2020년 2월 21일). “[인터뷰] '기생충' 곽신애 대표 "좋은 영화는 마음을 울리죠"”. 《뉴스핌》. 2020년 2월 2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2월 25일에 확인함.
- ↑ 장영엽 (2019년 6월 27일). “<기생충> 제작자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 "고유의 결이 있는 감독을 서포트하는 것이 나의 몫이다"”. 《씨네21》. 2019년 6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22일에 확인함.
- ↑ “윤정희·정유미·임윤아, 제20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 《www.donga.com》. 2019년 12월 11일.
- ↑ “‘기생충’ 제작자 곽신애·배우 배두나, 프랑스 ‘예뜨왈 뒤 시네마’ 수상”. 《여성신문》. 2019년 10월 4일.
외부 링크
[편집]- 곽신애 - 한국영화 데이터베이스
- (영어) 곽신애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