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먹어도 되는 걸까?" 해외 여행지의 낯선 식품 앞에서 망설이는 당신을 위한 AI 맞춤형 리뷰 큐레이터
Food Pass는 언어 장벽과 정보 부족으로 해외 식품 구매를 주저하는 여행객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바코드 스캔 한 번으로, 복잡한 포장지의 마케팅 문구 대신 '진짜 맛'과 '안전 성분'을 분석해 드립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니즈를 가진 두 그룹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번역기를 돌려도 '숲의 요정 맛'이라니... 도대체 무슨 맛이야?"
- 상황: 일본 돈키호테나 해외 마트에서 간식을 사려는데, 번역 앱이 직관적이지 않은 문구만 보여줄 때
- 니즈: 장황한 설명 대신 "녹차맛 샌드", "단짠 옥수수맛" 같은 직관적인 한 줄 요약이 필요함
"맛있어 보이는데, 여기에 돼지고기나 땅콩이 들어갔을까?"
- 상황: 한국 편의점에서 김밥이나 과자를 사고 싶지만, 한글 성분표를 읽지 못해 알러지나 비선호 성분(비건/베지테리언) 확인이 불가능할 때
- 니즈: 복잡한 성분명 번역보다, 내 프로필에 맞춘 위험 성분 경고(Warning Tag) 확인이 최우선임
- 기존 DB에 없는 신상품인가요? 걱정 마세요.
- Google Vision OCR과 LLM이 즉석에서 패키지를 읽고 분석하여 정보를 등록합니다.
- 장황한 마케팅 수식어를 제거하고, "녹차맛 샌드", "매운 새우맛" 등 핵심 정보만 요약합니다.
- 사용자의 선호 언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로 맥락에 맞게 번역합니다.
- 사용자의 프로필(알러지, 베지테리안, 비건 등)과 성분 데이터를 실시간 대조합니다.
- 위험 성분 발견 시 🚨경고 태그를 띄워 안전한 구매를 돕습니다.
- 텍스트로는 알 수 없는 식감과 조리법, 연관된 유튜브/블로그 리뷰를 큐레이션하여 보여줍니다.
| 특징 | 기존 번역 앱 (Payke 등) | 🥗 Food Pass |
|---|---|---|
| 정보 처리 | 단순 텍스트 번역 | LLM 기반 문맥 요약 & 구조화 |
| 데이터 확장 | 제조사 등록 데이터 의존 | 사용자 촬영(OCR) 기반 실시간 확장 |
| 리뷰 제공 | 앱 내 텍스트 후기 | 유튜브/블로그 등 소셜 콘텐츠 연동 |
| 분야 | 기술 |
|---|---|
| Frontend | |
| Backend | |
| Database | |
| Infra | |
| Data / AI |
- Data/AI/Infra: 김은주(팀장), 김은수
- Backend: 나유경, 박서영
- Frontend: 김주연, 최기수